필수 사용법

장사 시작하면 입금내역 검은색 화면을 켜두세요

손님은 이미 돈을 보냈는데 입금알림이 늦게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핸드폰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면서 대기 모드에 진입하기 때문입니다. 징검의 입금내역 화면은 핸드폰의 자동꺼짐을 방지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대기 모드에서도 징검은 잘 작동하지만, 입금내역 검은색 화면을 켜두시면 손님이 돈을 보내자 마자 바로 입금알림이 옵니다.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 하기 위해 검은색 화면을 적용했으니 걱정 마시고 입금내역 화면을 열어놓으세요.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돈 들어오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져서 손님도 좋아하십니다.


하루 한번씩 핸드폰 메시지창을 깨끗이 비우세요

메시지창에 안읽은 메시지가 너무 많이 쌓여 있으면 핸드폰은 더이상 알림을 보내지 않습니다. 멀쩡히 작동하다가 갑자기 전혀 안된다는 분들의 대부분은 이것 때문입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메시지 창을 모두 읽음 처리해서 깨끗히 비우고 사용하세요. '손가락으로 핸드폰의 맨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림 > 쌓여있는 메시지창의 아래쪽 끝까지 이동 > 지우기 버튼 클릭' 


카톡 소리 시끄러우면 핸드폰의 소리 설정을 바꾸세요

스피커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경우 카톡이나 문자메시지 알림소리가 귀에 거슬릴 수 있습니다. 한참 장사하실 때에는 '핸드폰 설정(톱니바퀴 버튼) > 소리 및 진동 > 무음 혹은 진동 으로 설정' 해 보세요. 알림 소리는 나지 않고 징검의 입금알림 음성만 크게 울려 퍼집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볼륨 버튼으로 무음을 만들면 스피커의 볼륨도 같이 줄어들어서 징검의 입금알림 소리도 안나올 수 있습니다.


SMS 문자메시지를 열어놓고 있으면 알림이 안옵니다

메시지앱에서 은행의 문자메시지 내용을 열어 둔 상태에서 돈이 들어오면 알림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상대방과 대화하고 있는 도중에는 띵동 소리가 나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문자메세지를 확인하고 있는 상황에서 손님이 송금을 보내면 해당 거래는 징검에서 누락됩니다. 징검은 푸시알림을 이용하기 때문에 해당 거래는 대신 알려드릴 수가 없지요. 돈이 제대로 들어왔는지 의심되셔서 문자메시지를 자꾸 열어 보시면 정작 중요한 알림을 듣지 못하게 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징검을 믿어보세요!


입금내역의 합계 버튼과 삭제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매일 얼마 벌었는지 궁금하시면 입금내역의 합계 버튼을 눌러보세요. 건수와 금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카드대금 등 계좌이체 매출과 관련없는 입금내역이 포함되었다면 해당 내역을 1초 이상 꾸~욱 눌러보세요. 필요없는 거래내역을 하나하나 삭제시킨 다음 합계 버튼을 이용하면 원하시는 거래의 합계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성알림기능 활용법